테츠야 오가와 Tetsuya Ogawa

IMG_2728 세계각지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막을 수 있는 자 만이 진정한 신(神)이다. Who can keep conflicts from arising all over the world is to be called God.
36x90x25(cm) / 2014 
매일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분쟁지역의 영상. 어깨에 총을 올려놓고 투쟁을 다짐하는 측과 무기에 의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퍼하는 쪽의 영상은 세트처럼 흘러나온다. 분쟁에 이르는 이유로 종교·민족 간의 문제·자원 등 많은 문제들은 정의를 내세워 결사항전을 약속한다. 그 결과 무엇이 남았나? 무엇이 바뀌었나? 이 상황이 계속되면 인류가 맞이하는 미래는 파멸 밖에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