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호 Park Sang-ho

IMG_0039 P씨의 계단 P’s Stair
혼합재료 Mixed media / 5m 이내 가변설치 / 2014
Plot #3. P’s Stair’그 사람의 국적이

벨기에 이었으면 좋겠어.’

 

철학자 P씨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늘 그런

생각을 하였다.

 

그가 아끼던 칸트 석고상을

이층으로 옮긴 것은

이월 중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