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스테이지 1_개막공연 Opening Performance

2014. 9. 27(Sat) 18:00‐20:00
부산연안여객터미널(2층 로비)
Busan Domestic Ferry Terminal(2F Lobby)개막식 전 펼쳐지는 강희정의 현대무용,
신은주무용단의 공연에 이어 개막식 이후 파티에서는 박동레코드와 양자주의 디제잉과 결합한 라이브 페인팅이 펼쳐진다.

강희정 Kang Hee-Jeong 신은주무용단 Shin Eun-ju Dance Company 박동레코드 Vakdong Record
예술공동체 마르MAR는 무대예술을 하기보다는 무대실험을 한다는 말에 스스럼없이 동참하는 단체다. 마르MAR는 안무가 강희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만나 15여 년 동안 독특한 작업과 개성적인 무용실험을 해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 고유의 전통춤을 계승, 발전시켜 전통 춤사위의 재해석과 새로운 춤 이미지 창조를 통한 한국 창작무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울러 전통성과 현대성이 조화된 무용 작품 개발 및 보급을 통하여 한국무용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전문무용예술단이다.부산의 춤시장에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우리무용의 대중화와 공연활성화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며 인적 네트워크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을 베이스로 하는 전자음악그룹으로 프로듀서, DJ, 퍼포머, 미디어 아티스트, 회화작가들이 융합하여 전자음의 구조와 개념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다양한 실험적인 작업을 펼치고 있다.
vakdong.com
양자주 Yang Ja‐zoo
현대사회의 소외와 고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하는 작가로 거리 페인팅과 설치작업, 라이브 페인팅을 통해 예술과 삶, 아티스트와 관객 간의 실천적 개입을 시도하며 상실된 커뮤니티의 회복을 꿈꾼다.
jazooyang.com

무빙스테이지 2_ Alive Music, 부산힙합 Busan HipHop

2014. 10.4(Sat) 16:00‐17:30
중앙동 40계단 앞
In front of 40 Steps in Jungang-dong

KEYPYO CRITIC MASSTIGE
2002년 부산 힙합 콘서트부터 활동을 시작한 그는 현재 힙합 레이블 ALIVE MUSIC과 Club & Art Hall REVEL 대표이다. 2006년 MBC 대학가요제 입상, 2008년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입상 등의 수상 경력과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부산 힙합 공연 브랜드 ALIVE의 기획을 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ZERO, Good Music Good People, Dedicate to Strong 등이 있다.
alivemusic.kr
instagram @keypyo83
부산의 힙합 레이블 ALIVE MUSIC의 MC로 2011년부터 부산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데뷔앨범인 싱글 <Very berry Strawberry>, EP앨범인 <PIECE OF TRAVEL>에 이어 올해 초 <PEACE POOL>을 발매하여 힙합과 인디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alivemusic.kr
facebook.com/CRITIC247
ALIVE MUSIC 소속 뮤지션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산동에 위치한 H.C Studio를 운영하고 있으며 힙합 뮤지션 외 다양한 앨범의 디렉팅을 맡았다. 2012년 첫 정규 1집 The Gallows 를 시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alivemusic.kr
instagram @masstige86
OVERFLOW GIST
부산의 힙합 레이블 ALIVE MUSIC 소속으로 다양한 앨범과 공연을 통해 음악적 입지를 다져왔으며, 2011년부터 발매한 싱글앨범 <Let It Be Let It Go>, <flat noise>, <best of best>, <그림자>, <open the door>, <Turn Around>와 함께 올해 첫 EP앨범인 <The Question>을 발매하였다.
alivemusic.kr
facebook.com/soogoo18
ALIVE MUSIC 소속 뮤지션이자 영상 감독이다. 다양한 길거리 공연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으며 영상 제작 전공을 살려 ALIVE MUSIC 뮤직 비디오 비롯해 모든 영상 디렉팅을 맡고 있다.
alivemusic.kr
instagram @gistkim

무빙스테이지 3_페스티벌 봄 기획공연 Special Performance by Festival Bo:m
<한국난민대표> 대표의 균형이 개인을 살린다

www.Korean‐sales.org
2014. 10. 3(Fri) 17:00‐19:00
누리마루호(부산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
Nurimaruho(Depart from Busan Domestic Ferry Terminal)

“대한민국 대표적인 국제도시로 성장할 부산의 가까운 미래. 배를 타고
도시의 풍경을 근거리에서 목격하며 현재 이 도시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면 위에서 들려온다.”

차지량 Cha Ji‐ryang 페스티벌 봄 Festival Bo:m
‘동시대 시스템의 고립을 겨냥하는 개인’에 초점을 맞춘 그동안의 참여 프로젝트에 이어 현재 ‘시스템에 상상력을 제안하는 개인’으로 확장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이동을 위한 회화(2008)>, <뉴홈(2012)>, <일시적 기업(2011)>, <세대독립클럽(2010)>, <정전 100주년 기념 사랑과 평화 페스티벌(2013)> 등의 프로젝트로 개인전과 단체전, 미디어아트, 실험예술, 영화제에 참여하여 수상하기도 했으며, ‘2014 페스티벌 봄’에서 <뉴 미디어를 장착한 체념이 광장을 가로지른다> 공연을 통해 한국사회의 고립되고 경직된 시스템을 벗어날 수 있는 ‘난민’을 제안하였다.
facebook.com/chajiryang
매년 봄, 서울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간에서 현대무용, 연극, 미술, 음악, 영화, 퍼포먼스 등 현대예술 전 장르 간의 상호 교류를 위해 2007년부터 개최되어온 국제다원예술축제로, 지난 3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2014년 축제에는 15개국 47명의 작가의 작품을 선보였다. 새로운 형식과 태도, 자신만의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한편, 예술, 인문, 기술과학을 아우르는 융복합적인 시도와 방법론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festivalbom.org

무빙스테이지 4_자연+몸짓+소리 Nature+Gesture+Sound

2014. 10. 11(Sat) 16:00‐17:30
중앙동 40계단 앞
In front of 40 Steps in Jungang-dong

버 BURR 곱창카레 gobchangcare 젊은풍류 Busan Cultural Arts Organization of Refinement
부산과 대구 등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록밴드로 2013년 <시싯골디스커버리>, <제로페스티벌>, <아트캠핑페스티벌>을 비롯하여 다수의 클럽 공연에 참여하였다. 이동진(기타, 보컬), 이정민(춤, 하모니카)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불후의 명곡을 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춘천마임축제>, <해운대모레축제>, <송도바다미술제>, <국제행위예술제>, <제로페스티벌> 등에 참여하였다. 2007년 창단하여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예술단체로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여 우리 정서에 기반한 참신한 기획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0년부터 개최해 온 9차례의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 음악의 올바른 대중화와 현대화, 국악의 보급, 사회로의 예술 환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blog.naver.com/refinement21
facebook.com/refinement21

무빙스테이지 5_나유타 카페+생각다방 Nayuta Cafe+Saeng‐gak Dabang

2014. 10. 12(Sun) 16:00‐17:30
남포동 잠 게스트하우스 앞
In front of JAM Guest House in Nampo-dong

이내 Ine Kim 문교동바이올린 Moon Kyo dong Violin nacca
노래 짓고 부르는 이내. 장래희망은 할머니 포크가수다. 일상의 작은 이야기들을 기타와 목소리로 노래하고 있다. 2014년 1월 EP 앨범 <지금 여기의 바람>을 만들어 노래여행을 시작, 새로운 사람들과 장소들을 만나 ‘두근두근 길 위의 노래’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명상음악, 클래식, 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고 싶어 불러주면 어디든 달려가 공연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듣긴 처음이에요’라고 말하는 관객들에게 바이올린 연주가 일상적이고 편안한 휴식이 되어 노래 가사 같은 이야기로 들리기를 꿈꾼다. 도쿄와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 피아노와 함께 노래하고 있다. 심플한 가사와 음, 속삭임 같은 노래는 습도와 투명감이 공존하는 세계를 수면의 파도처럼 퍼져나간다. 2011년 부산 재미난복수에서 진행한 ‘AGIT국제레지던스’ 초대 아티스트로 이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반대를 위한 평화 대행진 공연(2012)에 이어 2013년 첫 앨범 <Single Cell> 발매하고, 2014년 초에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태국 투어 콘서트에 참여했다.

무빙스테이지 6_ [ARTKLOOP VOl.2 “저장매체-The collectors”]

2014. 10. 18(Sat) 18:00-20:00
(구)중구노인복지회관
(former)Jung‐gu Senior Welfare Center

ARTKLOOP
2014년 8월, 부산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 ARTKLOOP(아트클룹)은 장소와 컨셉에 다양성을 특징으로하는 공감각적인 아트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무빙트리안날레에서 선보일 두 번째 아트프로젝트 “저장매체- The collectors”는 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우리는 컬렉터(collector) 세대였지만 현시대인들은 딜리터(deletor)이다”에서 착안, 90년대-2000년대 초반의 10대를 보낸 마지막 컬렉터 세대들이 현재 본인들이 이 자리에 올 수 있도록 해준 시간들을 추억하고 다시 새롭게 기록하는 시간이다. 이와 함께 최근 몇 년 사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Vaporwave(베이퍼웨이브)의 반향역시 이번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친 요소라 할 수 있다.
타이틀 저장매체는 플로피디스크, 믹스테이프 등 90년대 문화의 상징이면서, 이제는 다시 볼 수 없기 때문에, 아티스트들 스스로 기억속에 문화를 담아 저장매체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의미한다. 컬렉터이자 딜리터로 살아가는 이 세대들의 과거에 대한 그리움과 딜리터 세대로 적응해 살아가기 위한 과정을 영상과 음악으로 선보이고자 한다.
Line up
(Live Performance) The Veil of Ignorance / ILLAP / VJ- NiNE-IST
(DJs) Lilly the machinegun / Hardc0regirl

무빙스테이지 7_중구 어쿠스틱 Jung‐gu Acoustic

2014. 10. 19(Sun) 16:00‐17:30
남포동 잠 게스트하우스 앞
In front of JAM Guest House in Nampo-dong

밴드그릇 band bowl 김일두 Kim Il‐du 정밀아 Jeong Milla
기타와 보컬 불세출의 롹스타, 베이스 조르바, 타악기 비주얼의 완성. 이 세 남자가 함께 자연에서 얻어온 감성들로 우리들의 일상을 노래한다. 2010년 9월에 결성됐으며, 2012년 6월 1집 <이런날엔 달리기>, 2013년 9월 2집 <꿈꾼다>를 발매했다. 주위에서는 포크 음악이나 펑크로커로 소개되곤 하지만, 자신은 발라드 가수라고 소개하고 있다. 2011년 <김일두x하헌진> 스플릿 앨범과 2012년 <문제 없어요>에 이어 2013년 봄, 헬리콥터 레코즈에서 첫 정규앨범 <곱고 맑은 영혼>을 발매했다. 클래식 기타와 단아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노래한다. 공존하는 생의 이면들, 그 사이에 서린 추억과 낭만의 자락들을 서정적인 가사와 담백한 선율로 풀어낸다. 2012년부터 홍대를 기반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컴필레이션 앨범 참여 및 데모앨범을 직접 제작하여 판매했으며, 올 4월 디지털싱글 <방랑> 발표에 이어 10월 말 정규 1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삼군 Samgun
2009년 11월부터 공연한 아마추어 가수이다. 만드는 곡들은 투박한 일렉트로팝 정도로 정의할 수 있지만, 막상 공연은 간단한 기타 스트로크에 맞춰 노래하는 식이다. 본인 말로는 대부분의 곡들이 연가(戀歌)이다. 컴필레이션 앨범인 <먼데이서울 퍼스트임팩트>와 <복병>에 한 곡씩 참여하였다.

무빙스테이지 8_항구 블루스 Blues in Harbor

2014. 10. 25(Sat) 16:00‐17:30
중앙동 40계단 앞
In front of 40 Steps in Jungang-dong

김태춘 Kim Tae‐chun 하헌진 Ha Heon‐jin 라이너스의 담요 LINUS’ BLANKET
밴드 ‘일요일의 패배자들’로 오래 활동했으며, 2014년 3월 컨트리, 로커빌리, 포크블루스 데뷔 앨범인 <가축병원블루스>를 발표하였다. 부산과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facebook.com/kimtaechun.blues
블루스 뮤지션으로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도 부른다. 델타블루스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해 2011년 <개>, <지난 여름>, <김일두x하헌진> 앨범을 시작으로 2012년 에는 EP <오> 를, 현재 <김간지x하헌진>이라는 앨범과 동명의 밴드로도 활동 중이다.
haheonjin.com
twitter @haheonjin
팝과 재즈를 사랑하는, 담요처럼 보들보들한 음악 메신저. 2001년 결성 이후 2003년 EP앨범 <SEMESTER>로 데뷔해 인디씬에서 10년 넘게 활동중인 1세대 인디밴드다.
facebook.com/linusblanket.music

무빙스테이지 9_Sound Bombin’+Urban Up

2014. 10. 25(Sat) 18:00‐20:00
(구)중구노인복지회관 옥상
(former)Jung‐gu Senior Welfare Center

어반업 프로젝트 Urban Up Project
1990년대 중후반 한국에서 시작된 그래피티 문화는 200년대 들어오면서 보다 확장된 방법과 재료를 활용하며 Street Art, Urban Art 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실험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그래피티 문화의 등장과 함께 대거 등장했던 젊은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2000년대 들어 새로운 아티스트의 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국내 그래피티 영역의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대외적으로 Urban Art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서울에서 2012년, 2013년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작가들과 기획자를 초대해 한국이 지향할 수 있는 Urban Art의 형태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티스트 Artists
JUNK HOUSE(한국 Korea)
SIXCOIN(한국 Korea)
RUKKIT(태국 Thailand)
P7(태국 Thailand)
CANDY BIRD(타이완 Taiwan)
DARBOTZ(인도네시아 Indonesia)기획자 Curators
류성효 Ryu Soung‐hyo
(독립기획자 Independent Curator / 한국 Korea)
Steve Lawler
(Director of ‘KULT’ / 싱가포르 Singapore)
스태프 Staff
기획진행 Planning
류성효 Ryu Soung‐hyo, 정주영 Jeong Ju‐yeong(SIXCOIN), 백인혁 Baek In‐hyeok
디자인 Design
정주영 Jeong Ju‐yeong(SIXCOIN)
영상제작 Image producing
로타 Rotta
사진촬영 Photograph
BEAT
Che 先生 J‐U Dusty Dols
한국 힙합음악씬의 시작점이었던 90년대 중후반, Producer이자 DJ인 J‐U는 정통 힙합사운드에 강인한 인상을 남기며 등장했다. 이어 ‘가리온’의 Producer이자 홍대의 DD, 강남의 DMC, 부산의 Mary Jane 등에서의 DJ 활동을 하고,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DJ Shadow Live In Seoul, DJ Krush 내한 등에 초청되면서 힙합씬의 새로운 지형과 트렌드를 제시하였다. 이후 부산으로 옮긴 그는 Almost Famous에서 활동하며, 로컬 언더그라운드씬의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교류와 후진양성의 활동 등을 통해 로컬씬의 뿌리를 다지고 있다. 최근 J‐U는 Sound Bombin’과 most Infamous를 통해 시대성을 넘나들며 소울, 훵크, 힙합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부산 하우스댄서 1세대로 1997년부터 Red Fox 댄스크루의 멤버이자, 1999년부터는 Polyester 하우스댄스 크루, 2002년에는 Groove Teps 하우스댄스 크루의 리더로 활동했다. 2002년에는 하우스댄스뿐 아니라 부산의 언더그라운드 일렉트로닉 레이블 PLANET GROOVE의 House DJ로 활동을 시작하여 이후, 경남지역의 다양한 유명 클럽에서 부산클럽 DJ 1세대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과 행사 외에도 빅슈가와 올모스트페이머스 레지던트 DJ로 활동중이고, SOUND BOMBIN’ 크루 일원과 MOST INFAMOUS의 반쪽으로서 로컬 언더그라운드씬에 기여하고 있다.

무빙스테이지 10_<부전송합창단> Special Performance <No Trans Song Choir(NTSC)>

2014. 10. 26(Sun) 15:00‐17:00
부산연안여객터미널‐광복로‐(구)중구노인복지회관
Busan Domestic Ferry Terminal — Gwangbok‐ro — (former)Jung‐gu Senior Welfare Center

부전송합창단 No Trans Song Choir(NTSC) 스카웨이커스 SKA WAKERS
“우리는 당인리선을 걷고 노래합니다. 당연한 인간의 도리로서의 선을 걷고 노래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우리와 함께해요.” LIG문화재단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당인리선>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 행진을 시작한다. 아마추어 증폭기, 야마가타 트윅스터를 거쳐 ‘구루부 구루마’라는 움직이는 공연장을 통해 새로운 자립을 실험하는 뮤지션 ‘한받’을 비롯하여, 사운드 아티스트 ‘권병준’, 합창 지도에 ‘안데스’, 구루마와 디자인을 맡은 ‘이병재’ 등 8명의 작가들과 20여 명의 합창단원이모여노래에몸을싣고길을따라무전음악 합창행진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번 퍼포먼스는 광폭의 개발 앞에서 사라진 가치에 대해 되물으며, 사람들의 목소리와 발걸음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에너지와 가능성에 주목할 것이다.
twitter.com/daninri2014
스카 레게밴드로 2007년 ‘웨이크업’으로 시작, 2012년 ‘스카웨이커스’ 개명하여 ‘부산국제락페스티발’을 비롯한 부산을 대표하는 수많은 축제와 서울, 인천, 광주, 대구, 울산, 제주, 후쿠오카 등 국내외 주요도시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2012년 공식 EP앨범 발매에 이어 2013년 1월 첫 번째 단독콘서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고, 같은 해 7월 싱글앨범 <Music is Our Weapon>을 발매했다. 2013년 ‘공간루츠(space rooTs)’라는 작업 공간 겸 공연장을 만들어 ‘루츠락레게(Roots Rock Reggae)’라는 스카, 레게를 기반으로 한 기획공연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4년 1월 자체 레이블 ’루츠레코드(roots record)’를 설립하고, 7월 1일 본 레이블을 통해 첫 정규 1집 앨범 <Riddim of Revolt>를 발매하였다.
facebook.com/SKAWAKERs

무빙스테이지 11_악사들 (폐막파티) Musicians(Closing Party)

2014. 10. 26(Sun) 18:00‐20:00
하동집돼지국밥
Hadong Pork soup Restaurant

DJ 김지곤
영화 만들면서 행사장에서 1900년, 2000년대 음악도 트는 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