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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부산연안여객터미널
Busan Domestic Ferry Terminal

부산광역시 중구 대교로 122
122, Daegyo-ro, Jung-gu, Busan, Korea

1973년 개장하여 국내 노선을 담당하는 여객터미널로, 거가대교 개통 이후 거제도행 노선은 운항을 멈춰 현재는 제주도행 노선만 운영되고 있다. 예전보다 인적이 드물어진 터미널의 로비와 무빙워크, 3층 홀 등을 활용한 ‘마지막 출구_가방, 텍스트 프로젝트’ 전시와 ‘무빙스테이지_여러가지공작소’ 융복합 공연으로 축제가 진행되는 다양한 공간으로의 여정을 시작하는 출구가 된다.

Busan Domestic Ferry Terminal which was launched in 1973, now provides ferry service only for Jeju-do since the ferry service for Geoje-do was stopped after the opening of Geogadaegyo Bridge. It is the exit for the journey to various places of the festival, where people can enjoy visual artworks of ‘Last Exit_Bag, Text Project’ and music, dance performances through ‘Moving Stage’ using the site of lobby and moving walk.

B-1
또따또가 갤러리 TOTATOGA Gallery

부산광역시 중구 해관로 61-1, 2층
2nd floor, 61-1, Haegwan-ro, Jung-gu, Busan, Korea
b1

다양한 장르 간의 협업을 유도하는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에 입주한 작가들의 창작활동, 전시, 공연, 출판, 상영회 등의 발표와 다양한 전시가 연중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 장소는 이번 축제의 아카이브 공간이 되어, 축제의 전시와 학술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원도심 지역과 관련한 다양한 기록을 함께 만들고 공유하게 된다.

TOTATOGA Gallery which is used for a space for various presentations,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of TOTATOGA residency artists, will be the archive space of the festival and by using this space artists and visitors can make records of festival’s programs and the history of old town area and share the result of them.

B-2
복병산창작여관
Bokbyungsan Creative Hostel

부산광역시 중구 복병산길 20
20, Bokbyungsan-gil, Jung-gu, Busan, Korea
b2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서양식 적산가옥으로 당시 일제 고위간부가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공간은 현재 ‘문화소통단체숨’에서 예술인 창작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외부 담장에는 그래피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도심 속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색다른 가옥의 정취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Bokbyungsan Creative Hostel is a western style house which was construct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period. This special space, which is presumed to have been the Japanese officers house at that time, is now managed by Culture Communication SOOM. Visitors can enjoy the graffiti artwork on the wall of Bokbyungsan Creative Hostel with special atmosphere of old house.

B-3
부산지방기상청(대청동 기상관측소)
Daechung Branch of Busan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부산광역시 중구 복병산길 32번길 5-11
5-11, Bokbyeongsan-gil 32beon-gil, Jung-gu, Bu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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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4월부터 관측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기상관측소로, 이후 기상관측을 시작한 5개의 근대 기상관측기관 중 유일하게 당시 관측소의 건물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당시 도입된 표현주의 건축양식을 잘 보존하여 건축학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1호로 지정되었으며, 3층 실내와 옥상을 활용한 설치 작품 감상과 함께 용두산타워를 마주한 채 부산 원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Daechung Branch of Busan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the first weather observation station in Korea has started observation from April 1904. It is the only weather observation station which has been keeping the original form of the building among five modern weather observation stations and designated as a monument No. 51 by Busan Metropolitan City in 2001. Visitors can enjoy the installation artworks in the room on the 3rd floor and the rooftop of the building watching the panorama of Busan facing the Yongdusan Tower.

C-1
(구)중구노인복지회관
(former)Jung-gu Senior Welfare Center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16번길 13
13, Daecheong-ro 116beon-gil, Jung-gu, Bu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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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용두산공원 입구에 건립된 건물로 대한노인회 부산중구지회에서 노인복지회관으로 수탁운영하다 2012년부터 유휴공간이 되었다. 오랜 시간 비어있던 공간 구석구석을 활용하여 ‘마지막 출구_사이트 프로젝트’ 중 하나인 미디어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The Jung-gu Senior Welfare Center, which was built in 1991 at the entrance of Youngdosan Park, was managed by Busan Jung-Gu branch of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and has been empty since 2012. Visitors can enjoy media art works of the exhibition ‘Last Exit_Site Project’.

C-2
하동집돼지국밥
Hadong Pork soup Restaurant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34번길 16
16, Daecheong-ro 134beon-gil, Jung-gu, Bus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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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부터 57년간 운영된 하동집돼지국밥은 원도심 골목의 역사적 향수를 담고 있는 유휴공간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하동집은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관객들이 즐겨 찾는 ‘하동집문화살롱’으로 변신하여 축제 참가자와 예술가들이 펼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간다.

Hadong Pork Soup Restaurant is an unused space which has been keeping a history of Busan and atmosphere of alleyways in old town. Artists and culture groups present various projects for visitors to encourage them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C-3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former) Bank of Korea Busan Regional HQ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12
112, Daecheong-ro, Jung-gu, Busan, Korea
c2 1963년 건립된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은 역사적, 지역적, 경제사적 가치와 의미가 매우 크고 중요할 뿐 아니라 특히, 1963년 당시 건축계에 도입된 선진적인 건축기법이 적용되어 건축사적 가치 또한 매우 높은 건물로 평가되고 있다. 향후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인 이 공간의 벽면을 활용하여 그래피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