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라운드
Moving Round
아티스트 토크
Artist Talk
아트투어
Art Tour

무빙 라운드 Moving Round

현대예술의 흐름과 과제,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취지와 목표 등 다양한 주제와 현안에 대해 폭넓게 고찰하고 소통하는 포럼, 심포지엄 형식의 학술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무빙라운드 1 ‘무빙트리엔날레의 본심 : 무빙트리엔날레와의대화
• 일시 2014. 10. 2(목) 19:00‐21:00
• 장소 또따또가갤러리
• 주제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이 품고 있는 예술적 상상력에 대한 자유로운 대담
• 발표
성백(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공동대표)
서상호(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공동대표)
이승욱(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축제감독)
김성연(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전시감독)
김건우(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공연감독)
송교성(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학술감독)
• 토론 
강동수(국제신문 논설실장), 최학림(부산일보 논설위원)
• 내용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 프로젝트가 품고 있는 예술적 상상력은 무엇인가?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의 기획자와 참가 아티스트로부터 프로젝트의 기획의도, 작품과 공연의 특징, 공간적 특성에 대하여 들어본다. 아울러 지역의 문화비평가들을 초청하여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에 대한 기대에서부터 공공예술 프로젝트의긍정적인  측면과 한계점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대화한다.
  무빙라운드 2 ‘예술의 진심 : 현대예술과 일상의 시공간’
• 일시 2014. 10. 9(목) 19:00‐21:00
• 장소 또따또가갤러리
• 주제
현대예술과 시민들의 일상적인 삶,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학술적 탐구

• 발표 
김학량(미술가, 기획자, 동덕여대 교원)
원영오(극단 노뜰 대표)
류성효(독립기획자)
• 토론
김수우(백년어서원 대표), 김재환(경남도립미술관 학예사)
조선령(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
• 내용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의 주제를 관통하는 세 가지 개념에 대해 다뤄본다. 공공예술, 커뮤니티 아트라는 장르적 흐름으로서의 ‘현대예술’, 역사와 정체성을 지니고 세계와마주하는 시공간으로서 ‘지역사회’, 다양한 현상과 가치로 도시에 흔적을 남기고있는 ‘시민들의 일상적 삶’이 그것이다. 현대예술과 삶(일상생활), 지역(시공간)이 한데 뒤섞이는 풍경에 대해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한다.
 
무빙라운드 3 ‘관객의 본심 : 현대예술을 바라보는 대중의 눈높이’
• 일시 2014. 10. 16(목) 19:00‐21:00

• 장소 또따또가갤러리
• 주제
현대예술을 바라보는 대중의 눈높이에 대한 시민과의 대담

• 발표
학술코디네이터

박경애(미술이론전공, 동의대학교 미술학과 대학원)
박진명(문화기획자, 개념미디어 바싹)
박형준(문학평론가, <오늘의 문예비평> 편집위원)
이정임(소설가, 부산소설가협회 차장)
장현정(사회학강사, 호밀밭출판사 대표)
• 토론 시민패널 10인
• 내용
예술가와 비평가,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예술담론에서 사용되는 어려운 학술 개념은 종종 일반인의 진입을 가로막는다. 현대예술에 대해 관객은 어떤 본심을 가지는가? 몇 가지 작품에 대해 다양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무빙라운드 4 ‘비엔날레의 흑심 : 2014 비엔날레의 재구성’
• 일시 2014. 10. 23(목) 19:00‐21:00

• 장소 또따또가갤러리
• 주제
2014 광주, 부산비엔날레의 문제점과 해결 과정, 결과에 대한 평가

• 발표
김만석(미술평론가, 공간 힘 디렉터) ‘비엔날레와 지역사회의 문제’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예술의 자율성과 문화행정의 문제’
서정임(경향아티클 수석기자) ‘비엔날레에 대한 근본적 성찰’
• 토론
이영준(김해문화의전당 전시교육팀장), 추미경(문화다움 상임이사)

• 내용
2014년 광주, 부산비엔날레에서 벌어진 일련의 문제들은 하나의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비엔날레 자체의 문제가 아닌, 비엔날레와 지역, 비엔날레와 정치, 비엔날레와 관의 개입등과 같이 외부 환경의 문제가 부각되었다. 비엔날레가 미술인의 영역의 넘어서 하나의 시민사회적 영역을 구축한 결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엔날레라는 행사를 둘러싼 이해관계들의 사유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