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밥집 프로젝트
Artist’s Restaurant Project
주말살롱 프로젝트
Weekend Salon Project
아카이브 프로젝트
Archive Project

아카이브 프로젝트 Archive Project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에 참여하는 문화예술단체와 관련한 다양한 기록을 공유하는 아카이브전으로 축제기간동안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16개 단체가 참여한다.

• 일시 2014. 9. 27(토)‐10. 26(일) 10:00‐18:00
• 장소 또따또가갤러리
• 참여 16개 단체

부산자연예술인협회 Busan Nature Artist Association
finaf.net
부산자연예술인협회는 국내외 각 지역의 문화적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획일화된 주류 중심의 문화에서 탈피하여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특성을 살려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그리고 부산자연예술인협회가 위치한 구덕산 꽃마을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연생태미술을 구덕문화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와 이해 증진을 이루고자 한다.
  비아트협동조합 B‐art
facebook.com/coopbart
조합원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합리적인 비판 정신에 입각한 시각예술 담론을 생산하기 위해 미술문화잡지 <비아트>를 발행하고 있다. 운영공간인 <스페이스 비아트>에서는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한 문화예술활동 지속을 위해 강의, 스터디 등 다양한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출판, 전시대관, 스터디룸 운영 등의 수익사업을 통해 보다 지속적인 예술협동조합을 추구한다.
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 Old Town Arts Space TOTATOGA
tttg.kr
부산 중앙동과 동광동 일대에서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원도심 문화 공동체 프로젝트이다. 미술, 문학, 연극, 무용, 음악, 영화, 인문학 등 문화예술 전 분야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거주하며 만들어가는 이 프로젝트는, 원도심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함께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역민들과 예술인들 간의 상호 교감으로 부산 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찾고자 한다.
  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 Alternative Culture Action JAMINAN BOKSU
facebook.com/BonlineZERO
상상력의 빈곤, 다양성을 제한하는 기득권에 대해 ‘재미나게 놂으로서 복수한다’는 뜻을 가진 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는 2003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문화운동단체로 주로 ‘거리’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부산대학교 정문 앞을 중심으로 거리축제를 기획하고 있으며 단체들과 연대하여 환경, 여성 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발언하고, 정치적 사안에 대해 문화적인 형태로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2014년에는 독립문화공간 AGIT에서 부산 장전동 장성시장으로 내려와 ‘B house’, ‘B gallery’, ‘B hall(공연장)’, ‘B shop’ 등 8개 정도의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안녕 광안리 Culture Magazine Hello Gwanganri
gwanganrian.com
2011년 6월 창간한 지역문화지 안녕광안리는 우리가 생활하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시작하는 작은 관심과 애정, 그리고 실천의 힘을 믿는 계간 무가지이다. 광안리와 부산문화의 숨겨진 속살을 찾아내서 새롭게 조망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과 일상공간의 이야기들, 여가와 생활 정보까지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지역 내에서 잡지발행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행사와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2011년에는 사운드파티 <광안리의 달>, 2012년에는 부산청년수도프로젝트 <사운드웨이브페스티벌>, <그래피티부산>, <청년문화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였다.
  오픈스페이스 배 Open Space BAE
spacebae.com
시각예술 중심의 현대미술을 위한 하나의 진취적 통로이자 빠르게 변화하고 확장하는 미술개념을 반영하는 능동적 공간을 위한 의지로 출발한 오픈스페이스 배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 시스템을 반영하고 미술의 새로운 이슈들을 적극 수용하여 작가들에게 자유로운 작품발표와 현장제작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열악한 미술제작 환경에서 고갈되기 쉬운 작가적 상상력과 도발적 창작작업의 생산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미술계의 지형도를 새롭고 자유롭게 그려나가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역량 있는 신진작가 및 젊은 정신의 작가를 발굴하고, 실험적이고 대안적 유형의 기획전을 유치, 발표할 수 있도록 한다. 전국에서 모인 작가들, 큐레이터, 평론가들과의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기능하여 구체적인 정보의 축적과 실질적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미술의 활성화와 참된 네트워크를 이루어내고자 한다.
그린그림 greengreem
greengreem.co.kr / greengreemgoods.com
2009년 시작된 그린그림은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인쇄매체와 아이덴티티, 일러스트레이션에 이르는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핸드메이드로 직접 제작하는 ggg(greengreem goods)와 금,토요일만 문을 여는 작은책방 fromthebooks를 운영하고 있다.
  개념미디어 바싹 Media Bassak
bassak.co.kr
예술가들과 대학생, 직장인 등이 모여 각자의 재능과 관심에 귀 기울이며 응원하는 수다집단이다. 이 개인의 재능과 관점을 응원하면서 거대 이슈 중심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 주변의 이야기들을 관찰하고 기록에 남기고 있다. 엽서크기의 잡지로 시작해 다양한 형태로 잡지의 변주를 겪어 왔고, 웹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마을 활동, 공연 리뷰 등 다양한 현장과 연계한 책자들을 꾸준히 만들고 있다.
     
생활기획공간 통 Life DIY TONG
cafe.daum.net/zztong
장전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인문학, 문화기획을 진행하는 기획공동체이다. 우리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청년단체이다.
  생활예술모임 곳간 Associations of Everyday Art
facebook.com/betweenscene
‘자립할 수 있는 삶’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며 2013년 7월, 문학평론가 김대성과 미술작가 송진희가 연 모임이다. 수년간 크고 작은 대안 모임에서 활동해온 이력을 바탕으로 삶이라는 생태계를 보살피는 것의 중요성과 이미 존재하고 있는 장소와 관계망을 활성화하는 것을 중요한 기조로 삼고 있다. 제도적인 후원 없이 자립하고 있는 작은 모임들을 옮겨 다니며 연계해 그 장소를 새롭게 여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쉽게 잊혀지거나 망실되는 사람과 장소를 기록하고 그 이력 속에 잠재되어 있는 가치를 일상으로 길어 올려 ‘자립할 수 있는 생태계’를 건사하는 데 작은 등불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그간 놀이 실험실 <생각다방 산책극장>, 영화관객응원 단체 <모퉁이극장>, 인문학 카페 <헤세이티>, <핑크로더>등 이와 같은 장소를 옮겨 다니며 <곳간>을 열고 있다.
     
함께가는 예술인 Practical Artists Going Together
cafe.naver.com/barsang21
<함께가는예술인>은 부산민예총에서 발행하는 지역문화예술잡지로 예술의 사회참여현장, 문화예술현장과 정책비평 등을 다루고 있다. 놀이가 되는 현장, 스스로 만든 놀이를 잡지에 담아낼 것을 지향하며, 문화예술판의 대안적 생태계를 만들고, 문화생산자와 문화소비자를 이어주는 매개 역할을 하려고 한다. 2003년 계간지로 시작하여 2012년부터 격월간으로 발행 중이며, 현재까지 통권 50호를 발행했다. 또한 종이잡지 이외 다양한 매체를 실험하기도 한다.
  호랑이출판사 Tiger Books
tigerbooks.tistory.com
호랑이출판사는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담아내는 조그만 팀이다. 지난 2013년 10월 김현아와 허주영이 가내수공업 그림책 <간>을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책 만들어서 돈 벌 생각만 하지 않으면 지속 가능하리라 믿으며, 나쁠 땐 아주 나쁘지만 좋을 땐 한없이 좋은 롤러코스터 팀워크로 좌충우돌 함께하고 있다.
     
부산독립영화협회 Busan Independent Film Association
indipusan.or.kr
사단법인 부산독립영화협회는 1999년부터 부산에서 독립영화의 상영, 배급을 담당하고 부산영화정책을 제안하며 일반인들에게 독립영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영화제작교육을 활성화하며 부산 영화인력 재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99년부터 매년 <메이드인부산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또, 부산독립영화작가론을 다룬 책자 <인디크리틱>을 제작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법인화를 통해 영화 제작 환경과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문화소통단체 숨 Culture Communication SOOM
street624.com
문화소통단체 숨은 부산의 대안문화단체이자 기존의 비보이공연(스트릿댄서) 및 공연제작, 축제기획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전의 문화단체로서의 독립문화예술가에 대한 지원에서 벗어나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지역 내 독립문화의 확산과 공연제작 및 축제기획으로 문화다양성을 실현하는 한편,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지역 유출 방지와 부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페스티벌 봄 Festival Bo:m
festivalbom.org
페스티벌 봄은 매년 봄, 서울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간에서 현대무용, 연극, 미술, 음악, 영화, 퍼포먼스 등 현대예술 전 장르 간의 상호 교류를 근간으로 매년 전 세계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국제다원예술축제이다. 2007년에 시작되어 9회째를 맞이하였으며, 2015년에는 3월부터 4월까지 한달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2014년 축제에서 공연된 작품은 총 40개 작품으로 노르웨이, 뉴질랜드, 독일, 루마니아, 미국, 미얀마, 벨기에, 브라질,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일본, 중국, 프랑스, 한국 등 15개국 47명의 작가의 작품이 공연되었다. 다원예술축제로서 새로운 형식과 태도, 자신만의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외의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있으며 ‘아시아 동시대 예술의 허브’로서 비전과 담론을 생산하며 예술, 인문, 기술과학을 횡단하는 융복합적인 시도와 방법론을 구축고자 한다.
  인디고 서원 Indigo Sowon
indigoground.net
2004년 문을 연 인디고 서원은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이다. 인디고 아이들은 이곳에서 도덕적 품성, 예술적 감성, 비판적 지성을 키울 수 있는 책 읽기를 통해, 세상의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직시하고, 새로운 시대의 윤리적 가치를 찾고자 함께 공부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운명의 주인, 영혼의 선장이 되는 세상을 꿈꾸며 인문 공부를 통해 배운 것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실천하고 나누며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창조하고 있다.